Every Little Thing : Time goes by

분류없음 | 2008/07/13 00:46 | StudioEgo

Every Little Thing – Time goes by

elt_ttd

일본 가수인 Every Little Thing의 8번째 Single에 들어있는 곡인 Time goes by.

8th Single - Time goes by(1998.2.11) ※ Every Little Thing이 발매한 싱글 중 유일한 밀리언 셀러 (출처 : Wikipedia - Every Little Thing)

고등학교때 들었던 음악으로서 아직도 MP3에 계속 담아 듣는 곡입니다. 모치다 카오리(持田香織)님의 목소리에 빠지고 미모에도 빠졌던 고등학교때의 기억이 납니다.

Every little thing - Time goes by

きっときっと誰もが何か足りないものを
킷토킷토 다레모가 나니카타리 나이 모노오
누구나 무엇인가 부족한 것을

無理に期待しすぎて人を傷つけている
무리니 키타이시 스기테 히토오 키즈츠케테 이루
너무 무리하게 기대를 해서 상대방을 상처 입히지

會えばケンカしてたね長く居すぎたのかな
아에바 켄카시테네 나가쿠 이스기타노카나
만나면 싸우고 있네 너무 오래 있었나?

意地を張ればなおさらすき間廣がるばかり
이지오하레바 나오사라스키 마히로가루 바카리
고집을 부리면 사이가 더욱더 벌어질

Kissをしたり 抱き合ったり多分それでよかった…
키스오시타리 다키앗타리 타분소레데요캇타 …
키스를 하거나 서로 껴안거나, 아마 좋았겠지…

あたりまえの愛し方もずっと忘れていたね
아타리마에노 아이시카타모 즛토 와스레테이타네
기본적인 사랑법도 계속 잊고 있었어

信じ合える喜びも傷つけ合う悲しみも
신지아에루 요로코비모 키즈츠케 아우 카나시미모
함께믿던 기쁨도, 함게 아파했던 슬픔도

いつかありのままに愛せるように Time goes by
이츠카 아리노마마니 아에세루 요-니 Time goes by
언젠가 있는 그대로 사랑할 수 있도록 Time goes by

都合惡い時にはいつも言いわけしたね
츠고-노 와루이 토키니와 이츠모 이이와케시타네
좋지않은 시간에는 언제나 변명을 했어

そうねそんなところは二人よく似ていたね
소-네 손나토 코로와 후타리 요쿠니테이타네
그래, 그런 점은 사람 몹시 닮았어

安らぎとか眞實とかいつも求めてたけど
야스라기토카 신지츠토카 이츠모 모토메타케도
편안함이라거나, 진실이라거나, 언제나 바래왔지만

言葉のように簡單にはうまくつたえれずに
코토바노요-니 칸탄니와-마쿠 츠타에라레즈니
말처럼 간단히 능숙히 전해지지 않아

もう一度思いだしてあんなにも愛したこと
모-이치도 오모이다시테 안나니모 아이시타코토오
다시한번 생각해봐, 그렇게 사랑했던 기억들을

アリガトウが言える時がくるまで Say good-bye
아리가토오가 이에루토키가 쿠루마데 Say good-bye
"고마워" 라고 말할 수 있는 시간이 올때까지 Say good-bye

殘された傷あとが えた瞬間
노코사레타 키즈아토가 키에타슌칸
남겨진 상처가 사라지는 순간

ほんとの優しさの意味がわかるよきっと
혼토노야사시사노 이미가 와카루요 킷토
진정한 따뜻함의 의미를 깨닫게 될거야, 분명…

過ぎた日の背をむけずにゆっくり時間を感じて
스기타히노 세오무케즈니 윳쿠리 토키오칸지테
지난날에 등돌리지 말고 차분히 시간을 느껴봐

いつかまた笑って會えるといいね Time goes by
이츠카 마타와랏테 아에루토 이이네 Time goes by
언젠가 다시 웃으며 만날수 있으면 좋겠어 Time goes by

profile image

홍익대학교 컴퓨터공학과에 재학중인 대학생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때 역삼동 아부지 회사에서 접해보았던 Netscape Browser를 보고 인터넷에 빠져들었습니다. Web에 대해 관심이 많으며 일본 애니메이션과 여러 음악을 좋아합니다. 지금은 Collaborative Computing 연구실에 적을 두고 대학원 진학할 예정입니다. 블로그 : http://blog.studioego.info/

이번에 저는 티스토리 2008 베타테스터로 참여를 하게 되었습니다. 베타테스트를 시작하면서 티스토리가 어떻게 바뀌었는지를 비교분석을 하겠습니다.


저는 이번에 티스토리 2008 베타테스터입니다.

베타테스터가 되신 분들은 위의 화면에서 새관리라는 단추가 생깁니다. 새관리라는 단추를 클릭하면 티스토리에서 야심작으로 내놓은 새로운 관리 화면과 새로운 글쓰기를 볼수 있습니다.

7월 5일에 열렸던 제 5회 테터캠프에서 티스토리 관계자분께서 보여준것과 같이 화면이 획기적으로 바뀌었더군요.


제 5회에서 보여준 티스토리의 변화를 보여주는 PPT를 찍은 사진입니다.

일반적으로 쓰던 센터 화면이 눈에 보기 쉽게 바뀌었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쓰는 부분을 더욱 더 효율적으로 배치를 한 모습을 볼수있습니다.

 
티스토리의 바뀐 센터 화면입니다. 한눈에 보여주어서 이전보다 쓰기 편해진듯 합니다.

관리 화면이 예전보다 가독성도 좋아지고 글을 찾는데 일일히 고생할 필요가 없어서 편리해진 것 같습니다.

다른 블로그 서비스인 Egloos를 비교를 하자면 Egloos보다 더 가독성이 있게 배치를 한 점에서 티스토리가 편리한 UI를 만들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계속 쓰다보면 약간의 UI가 불편한 점도 있겠죠? 그런 것을 찾기 위해서 베타테스트가 있으니 ㅎㅎ

그리고 글쓰기 부분을 클릭을 해보았더니 정말 예전의 칙칙한 글쓰기 화면이 아주 산뜻하게 변했음을 알수 있습니다.

예전 티스토리에서 보여주던 작성만 하기에 최적화된 글쓰기 화면이 이번에 바뀌어서 글을 쓰기 더욱더 편해지게 만들어졌습니다.


예전의 칙칙한 글쓰기 화면 이제 안녕~

이번에 바뀐 글쓰기 화면은 화면이 커졌다는 것에 만족 합니다. 화면이 커져서 편집하는데에는 무리없이 작성을 할수 있어서 편리하게 쓸 수 있을 듯합니다.

 
티스토리의 바뀐 글쓰기 화면입니다. 언듯 볼때마다 Windows Live Writer를 따라한 것같은 기분이 듭니다.

글을 써보는데 작성할때마다 임시저장 시킨다는 점에서 Egloos에서 지원하는 임시저장이 떠올라집니다만 친절하게 임시저장되었습니다는 문구를 볼때마다 NC소프트 오픈마루스튜디오에서 제공하는 스프링노트떠올라지더군요.

글쓰기 화면들을 보면 티스토리 관계자분께서 많은 블로그와 위키( NC소프트 오픈마루스튜디오에서 제공하는 스프링노트)들을 벤치마킹을 했다는 것을 알 있습니다.

화면을 보면 직접적으로 Windows Live Writter를 웹 어플리케이션으로 만들어서 작성을 한것 같이 흡사한 화면을 보여줍니다. 여기서 Windows Live Writer를 쓰는 기분이랄까요? 거의 비슷한 오프라인 블로그툴을 온라인으로 옮긴 것 같은 느낌이였습니다.


Windows Live Writer의 화면이다. 새롭게 바뀐 티스토리 글쓰기 창과 닮았다.

그리고 N모사(Naver)의 블로그에서 볼 수 있는 스마트에디터에 영감을 얻은 CCL, 책, 영화, 쇼핑, 장소, TV, 인물이나 Egloos에서 나오는 글작성시 트랙백도 동시에 넣을 수 있는 기능 등 네이버의 스마트 에디터를 많이 분석한 흔적도 보인다.

 
네이버의 야심작 – 스마트 에디터

다만 티스토리의 약점은 뭘까라고 하면 네이버의 빠방한 정보들이 네이버 블로그로 공개되어서 블로그에 정보들을 삽입할 수 있어 사용자들의 욕구를 충족시켜주는데 Tistory는 다음이 가진 정보로 구성된 것을 블로그에 삽입한다는 것에서 사용자들의 욕구를 채울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네이버나 다음이나 거기서 거기이지만 네이버가 업계 1위이고  업계 1위 답게 정보들이 다음보다는 많다는 것이다.
(다음에서 일하시는 윤석찬님의 글 –  개발자 입장에서 본 Daum은 어떤가요? 참조)

그래도 예전 보다는 진화된 것을 볼때마다 기분은 좋군요.

그런데 Egloos나 Textcube처럼 관련글 검색기능은 없나요? 커뮤니티 기능이 없긴 해도 Tatter계열의 블로그에서 관련글들을 검색을 할 수 있는 기술이 있을 듯 한데 여기서는 아쉽긴 합니다.

이번에 바뀐 글쓰기 화면에서 블로그 내부 글들을 인용할 수 있는 것도 갖쳐져있어서 내부 글들을 검색해서 넣을 수 있습니다. 티스토리와 Textcube에서 보여주군요.

이번에 본 관리 화면은 정말 눈이 바로 띄게, 클릭하기에 편리하게 배치를 한 것에 마음에 듭니다. 그리고 글쓰기의 첫느낌은 Windows Live Writer와 너무 흡사하게 보인다는 것입니다.

이번에 베타테스트에 뽑히게 되었는데, 티스토리의 변한 것들과 버그들을 잡아 보고하는 것을 목표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TNC에서 런칭한 Textcube 블로그와 새롭게 바뀌는 티스토리와 비교 포스트를 하겠습니다.

베타테스트를 하면서 남들보다 먼저 쓰는 점에서 자부심을 느낍니다.

- 이 글은 Windows Live Writter로 작성을 하였습니다.

profile image

홍익대학교 컴퓨터공학과에 재학중인 대학생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때 역삼동 아부지 회사에서 접해보았던 Netscape Browser를 보고 인터넷에 빠져들었습니다. Web에 대해 관심이 많으며 일본 애니메이션과 여러 음악을 좋아합니다. 지금은 Collaborative Computing 연구실에 적을 두고 대학원 진학할 예정입니다. 블로그 : http://blog.studioego.info/

인터넷과 의사소통

분류없음 | 2008/07/09 03:44 | StudioEgo

본래 경기도 성남서 태어났지만, 집안 어르신들이 경북 김천출신이라서 사투리를 지금도 가지고 있다.

그리하여 현재까지 사투리를 가지고 있기때문에 생활에서의 장벽도 있는 편이다.


어릴때, 친척들이 있는 대구에 가면 내 또래들은 대구사투리를 쓰기 떄문에 나는 놀림감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놀림감을 받았나면, 나는 김천 사투리를 쓰기 때문이였지요.

대구 사투리같은 경우는 "그랬어예, 이랬어예, 저랬어예" 등의 "~예" 식으로 말하는데 저는 "~예"에 익숙하지 않고 "~여"식으로 말하니깐 어설프게 말한다고 많이 놀렸죠.

김천사투리 같은 경우는 지역적으로 충청도와 인접하여서 경상도지방에서도 사투리가 특이하지요. 상주, 김천, 구미 사람들이 구사하는 말이라고 하면 됩니다. 충청도와 인접해서인지 끝에 "~해여", "~아니라여" 등의 어미에 "~여"가 많이 붙습니다. 충청도사투리에서 "~했시유"라고 말하는 것이 소백산맥 넘어 경상도 상주, 김천, 구미쪽에서는 "~했어여"식으로 변하면서 말합니다.

질문도 대답도 "~여"로 끝나고 "어데 가여?" "자 가여" "공부해여" 등 평소에 이런 식으로 말하니 문제가 일어날수밖에 없습니다. 저런 말투는 남녀노소 모두 다 쓰기 때문에 반말이라고 듣지는 않습니다.

김천, 상주, 구미사람 아닌 일반사람들이 나이 어린 사람이 나이 많은 사람에게 "~여"라는 말을 하면 다들 반말 하는 것 같이 느껴질 것입니다. 반대로 나이 많은 사람이 나이 어린 사람에게도 "~여"라는 말을 하면 다들 공손하게 하는 같이 느껴집니다.  

학창시절때 항상 저 말투때문에 얼마나 고생을 했었는지^^


~여 말투의 생활을 하다보니 수많은 일화들이 많다지만, 머릿속에 각인되어 있는 일들을 말해봅니다.

고등학교때 영어선생님에게 지적을 하자 저는 "저는 안했어여" 이런 말을 썼다가, 선생님께서 반말쓴다고 노발대발 거리고 교실에서 나가라고 했던 적이 있습니다. 서울사람인 영어선생님께서 제 말을 듣고서는 자기한테 반말을 쓴다고 성질이 나셨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고등학교 친구들이 제 말을 듣고선 다들 "지방 방송을 듣는 것 같다"라는 말까지 했습니다. ㅎㅎ


대학교 들어가서도 저의 말투때문에 선배님들이 저한테 버릇이 없다는 인상을 많이 준다는 이야기도 합니다. 그런 것들은 어쩔수가 없지요. 서울 태생도 아닌데다 서울말을 집에서 제대로 배우질 않았고, 김천 친척집에서 가서 많이 놀고, 집안 사람들이 다 김천 출신이니 서울말하는것이 정말 어설프죠.


사투리를 쓰다보니 의사소통이 웬간큼 잘 안되는 것을 피부로 많이 느끼는 편입니다. 같은 경상도라도 경남 사투리와 경북 사투리가 약간씩 달라서 경남사람과 경북사람이 만나서 이야기 하면 억양 차이로 서로 답답하다고 느끼는데 하물며 서울말을 쓰라고 하면 더욱더 억양 없는 말에 답답해할 것입니다.


이런 의사소통의 어려움을 해결해주는 것은 글, 인터넷등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의사소통(意思疏通)이라는 것은 서로의 생각을 말이나 글로 남들에게 표현하기 위해서 있습니다. 의사소통이라는 것은 인간들이 가지고 있는 생각이나 뜻을 서로 전달하는 것을 말하죠.

의사소통은 맨 처음에는 말로서, 점차 인간의 지능이 발달함에 따라 그림으로 그려서 표현하다, 그림을 글자로 만들어서 표현하다, 점차 글자가 책으로, 신문으로, 여러가지의 수단으로 발전을 합니다. 그리고 기술의 발전에 의해서 전자통신을 통해서도 의사소통을 합니다.


Timothy John Berners-Lee

팀 존 버너스리(영어: Timothy John Berners-Lee 1955년 6월 8일 ~ )는 1989년 월드 와이드 웹의 하이퍼텍스트 시스템을 고안하여 개발해낸 사람이다.

전자통신에서 Timothy John Berners-Lee가 1989년 World Wide Web의 Hypertext System을 고안하고 개발한 이후로 인터넷이라는 공간에서도 의사소통을 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인터넷이라는 것을 통해서 의사소통 방식들이 엄청나게 많이 지기 시작합니다. 사람들의 만남이 시간, 공간의 제약을 뛰어넘어서도 만남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이메일을 통해 바로바로 의사소통이 가능해지고, 게시판의 글을 올려서 바로 확인하는 여러가지 비동기적인 의사소통방식이 생겨났습니다. 그리고 직접 만나야만 하는 동기적인 의사소통 방법이 아니라도 인터넷을 이용하여 화상회의같은 직접 만나지 않고도 동기적인 의사소통 방식이 가능해지기 시작합니다.

 

인터넷이라는 획기적인 의사소통 방식의 증가는 지식과 정보의 확대, 재생산 등등의 의사소통 발전까지 확대됩니다.

 

경상도 사투리를 쓰게 되어도, 서울말을 쓰게 되어도, 전라도, 강원도, 충청도, 심지어 제주도 사투리를 쓰는 사람들이 인터넷에서 서로 의견을 주고 받는 것을 보면 의사소통이라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저는 의사소통이라는 것이 사회에서 제일로 중요하다는 것을 피부로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의사소통에 관한 것들에 관심을 많이 가지며, 좋아하는 것들을 보면 SNS, 블로그, 소셜 컴퓨팅, 협업시스템쪽으로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공인 컴퓨터공학을 살려서 의사소통을 하게 되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것에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관심을 가지고 있는 의사소통을 하게 되는 소프트웨어들을 보자면 SNS,  블로그, 소셜 컴퓨팅, 협업시스템등이 있습니다. 제의 관심분야를 보면 다 의사소통을 한다는 가정하에서 만들어가는 시스템입니다.

 

의사소통이 없다면 이런 SNS, 블로그, 소셜 컴퓨팅, 협업시스템등은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면 당연히 회사, 기업, 학교같은 곳들이 필요 있을리가 없겠죠. 인류의 발전은 의사소통을 통해 이루어졌기 때문에 의사소통이란 중요합니다. 만약 의사소통이 없었다면 인류의 발전은 아주 더디게 발전했다는 것입니다.

 

저는 여러모로 의사소통이라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인터넷의 개발으로 서로 의사소통하는 소프트웨어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인터넷이 없었다면 의사소통하는 데에 힘있는 사람들에게만 의사소통이 되는 사회가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profile image

홍익대학교 컴퓨터공학과에 재학중인 대학생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때 역삼동 아부지 회사에서 접해보았던 Netscape Browser를 보고 인터넷에 빠져들었습니다. Web에 대해 관심이 많으며 일본 애니메이션과 여러 음악을 좋아합니다. 지금은 Collaborative Computing 연구실에 적을 두고 대학원 진학할 예정입니다. 블로그 : http://blog.studioego.info/

텍스트큐브블로그 입성!

분류없음 | 2008/06/27 03:27 | StudioEgo

이 글은 Tistory 블로그와 TextCube블로그 두 블로그에 올리는 글입니다.

이번에 TextCute 블로그 베타테스트를 하게 되었습니다.
Brand Yourself TEXTCUBE.COM

텍스트큐브


Tistory 2008 beta

티스토리 베타테스터들을 위해 만들어진 Tistory 2008 Beta

이번에 Tistory 베타테스터에 당첨된 후에 (관련 포스트:2008티스토리 베타테스터를 소개합니다) 메일을 보니 Textcube 블로그 초대가 되었더군요.

텍스트큐브닷컴

텍스트큐브에서 나온 초대장 메일

이리 하여 Tistory 베타테스트와 Textcube 베타테스트를 병행하게 되었답니다. :)

ps. 이번 2008년 7월 5일에 있는 제 5회 테터캠프자원봉사자로도 참여하게 되었는데 이 두 진영이 어떻게 나올것인지 발표되는 것 같아서 가봐야 할 듯 하군요 ㅎㅎ
Tatter Camp

이번에 열리는 제 5회 Tatter Camp에 자원봉사자로 참가합니다.


다음과 TNC에서 펼치는 블로그의 진보가 어떻게 될련지가 궁금합니다.

Tistory와 Textcube가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 비교, 분석, 그리고 미래에 대한 글들을 많이 써보아야겠습니다.
profile image

홍익대학교 컴퓨터공학과에 재학중인 대학생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때 역삼동 아부지 회사에서 접해보았던 Netscape Browser를 보고 인터넷에 빠져들었습니다. Web에 대해 관심이 많으며 일본 애니메이션과 여러 음악을 좋아합니다. 지금은 Collaborative Computing 연구실에 적을 두고 대학원 진학할 예정입니다. 블로그 : http://blog.studioego.info/